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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강원본부·양양군, 국유지 해수욕장 합동 안전점검…해변 플로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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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철 국유지 해수욕장 위험성 평가 합동 안전점검. 캠코 강원지역본부 제공 여름철 국유지 해수욕장 위험성 평가 합동 안전점검. 캠코 강원지역본부 제공캠코 강원지역본부와 양양군은 21일 양양 하조대해수욕장에서 여름철 국유지 해수욕장 위험성 평가 합동 안전점검 및 해변 플로깅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안전점검에서는 여름철 해수욕장을 찾는 이용객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해수욕장 내 장소 위험지역 파악 및 안전시설 등을 집중 점검했다. 또한 구명조끼 및 안전부표의 비치 상태 등도 확인했다.
 
해변 플로깅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캠코 강원지역본부 제공해변 플로깅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캠코 강원지역본부 제공이와 함께 ESG 실천의 하나로 국유지 해수욕장을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해변 플로깅 행사도 함께 진행했다. 현재 캠코 강원지역본부가 대부 중인 국유지 해수욕장은 양양군과 고성군을 포함해 총 10곳으로, 이중 양양군이 대부 중인 해수욕장은 9곳으로 도내에서 가장 많다.
 
갈경래 캠코 강원지역본부장은 "이번 합동 안전점검을 통해 양양군과 함께 안전한 해수욕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캠코 강원지역본부는 지역주민들의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2025년부터 삼척구공탄 마을 등 강원도 오지마을을 캠코 안전지킴이가 직접 찾아가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생활안전 교육 및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에도 기여하고 있다.

캠코 강원지역본부 제공캠코 강원지역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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